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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강진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두산베어스와의 2군 경기를 목동구장으로 장소 및 시간을 변경하여 실시한다.
22일은 오전 11시부터, 23일과 24일 양일간은 오전 10시부터 실시하는 두산베어스와의 2군 경기는 같은 날 1군 경기 시작 전에 실시한다.
넥센은 "2군 경기 관전에 대한 팬들의 요구와 2군 선수들의 활약상을 야구팬들에게 공개하자는 의미에서 경기 장소와 시간을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2군 경기를 목동구장에서 개최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넥센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군 경기를 목동에서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목동경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11 퓨처스 리그' 두산과의 경기는 무료로 개방한다.
[목동야구장. 사진 = 넥센 히어로즈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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