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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영화배우 최송현이 서태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송현은 22일 새벽 자신의 미투데이에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아픔까지도. 가려진 진실과 그 이유까지도 사랑하는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송현은 이어 "다 지나가리라 곁에서 말해줄 수 없는 현실이 마음아플 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처음 당신을 알게 된 그 때 보다도 훨씬 더 많이. 돌아와주실 날만 기다릴게요"라고 덧붙여 변하지 않는 서태지 사랑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최송현은 "심포니 서규어와 함께… 오빠님 웃는 얼굴 보고싶어요^_^"라는 글을 남겼다. 심포니 서규어는 '서태지 피규어 심포니 버전'의 줄임말이다.
최송현은 이에 앞서 21일에는 "사랑합니다. T"라는 글을 남겨 이어진 22일 글이 서태지를 향한 것이라는 암시를 남기기도 했다
[최송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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