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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세계선수권 참가를 위해 출국한 아사다 마오가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니치는 25일 "대회 2연패를 목?로 하고 있는 아사다 마오가 대회에 임하는 자세를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사다는 25일 나리타 공항을 통해 모스크바로 출국했으며 "자신이 해야할 일을 확실히 하고 싶다"며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니치는 아사다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각오를 전했다고 밝혔다.
아사다 외에도 일본의 피겨 유망주 무라카미 가나코도 같은 비행기로 출발했다. 무라카미는 "열심히하고 오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모스크바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개막하는 피겨세계선수권대회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29일, 30일에는 프리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연아는 지난 22일 모스크바로 출국해 대회를 위해 연습에 전념하고 있다.
[아사다 마오.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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