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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서울 삼성동 고급 빌라로 이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4월 중순, 극비리에 이사했다. 장동건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사를 한 것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신혼살림을 차린지 얼마 되지 않아 이사한 이유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 후 서울 흑성동 고급 빌라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이 빌라에는 현빈 이민호 등이 살고 있는 '연예인 빌라'로 유명한 곳이다.
한편 장동건은 5월 11일(국내시각) 개막하는 제 64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리는 영화 '마이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
[장동건-고소영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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