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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코너 '1박 2일'에서 여배우 특집을 진행하는 가운데 촬영 날짜부터 포맷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여배우 특집에는 최지우 김수미 서우 김하늘 염정아 이혜영 등 6인의 여배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들 중 서우 소속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2일 사전답사를 끝낸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촬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4일이나 5일정도 내용을 전달받을 것 같다"면서도 "아직 전달받은 내용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1박 2일' 여배우 특집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나영석 PD는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둔 상태다. 촬영은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지우 이혜영 서우 김수미 염정아 김하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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