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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가수 김진표와 윤주련 부부가 딸 김규원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김진표와 윤주련 부부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출연해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을 쏙 빼닮은 두 자녀와 함께 가족 화보를 촬영했다. 돌을 맞는 딸 규원양과 훌쩍 자란 아들 민건군은 천사처럼 순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촬영을 즐겼다.
이들 가족의 행복한 모습 뿐만 아니라 윤주련은 남편 김진표를 내조하고 두 아이를 키우는 육아법도 공개했다. 윤주련은 요리, 미술은 물론 육아와 교육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며 '무결점 수퍼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두 자녀에게 최고의 아빠 엄마인 김진표와 윤주련의 모습은 3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김진표·윤주련 부부와 두 자녀. 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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