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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 슈퍼주니어-M이 대만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9일 리패키지 앨범 '태완미(太完美)'를 발매한 슈퍼주니어-M은 음반판매 집계차트 FIVE MUSIC을 비롯 CCR, 쾅난 등 각종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대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앨범에는 대만 유명 민요를 아카펠라 느낌으로 새롭게 편곡한 '서풍적화(西風的話)'와 '태완미(太完美)' 한국어 버전을 추가로 수록했다.
이를 통해 슈퍼주니어-M은 그 동안 보여줬던 것 외 더욱 다양한 음악으로 팬들에게 어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대만 동풍TV이 제작하는 오락 프로그램의 MC로도 활동 중이며, 멤버 시원과 동해는 대만 드라마 '화려한 도전' 촬영에 한창이다.
[대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슈퍼주니어-M. 사진 = SM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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