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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개그맨 김제동이 결혼에 대한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제동은 최근 진행된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서 "결혼을 꼭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출연자들과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밤이면 밤마다'에는 19살 나이차이의 어린 신부를 맞이한 변우민, 16살 차이의 이창훈, 13살 차이의 이현우, 12살 차이의 주영훈이 출연해 나이 어린 부인과 함께하는 결혼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MC 김제동은 변우민, 이창훈, 주영훈 그리고 이현우가 어린 아내들을 자랑하자 부러움을 전하며 "결혼을 꼭 해야 하는지"에 대한 즉석 상담을 벌였다.
한편 이밖에도 변우민, 이창훈, 주영훈, 이현우의 절친들이 폭로하는 그들의 결혼 후 달라진 이중생활이 공개되며 어린 아내들과 좌충우돌 전화통화도 공개된다. 방송은 9일 밤 11시 15분.
[김제동.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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