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골리앗' 하승진(26 KCC)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넥센은 "13일 오후 6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한국농구대상' MVP를 수상한 하승진 선수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하승진은 '2010-2011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으며 챔피언결정전 6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2분 47초를 뛰면서 16.8득점, 9.2리바운드, 1.3블록슛을 기록해 챔프전 MVP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하승진. 사진 = 전주 KCC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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