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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성준이 모델 포스와 함께 자유분방 보헤미안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성준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187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를 가진 현상희 역으로 시선을 모았다.
성준이 연기한 현상희 캐릭터는 전작 KBS 2TV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보여줬던 시크한 모습과 완전히 상반되는 모습으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1회에서 강렬한 모델 포스를 뽐내며 첫 등장한 현상희는 클럽에서 사직서를 쓰고 있는 공아정(윤은혜 분)을 관심 있게 바라보는가 하면 트로트곡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부르며 소타한 매력도 선보였다.
한편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성준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집중했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며 성준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성준.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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