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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에이트 멤버 이현이 발라드 왕자에서 닭싸움 황제로 변신했다.
이현은 28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될 KBS 2TV '백점만점-전국아이돌 체전'에서 외발씨름(닭싸움)종목에 출전해 뛰어난 파워와 테크닉으로 외발씨름 황제 타이틀을 얻었다.
이날 펼쳐진 외발씨름 경기는 전국 아이돌 체전에서 처음 펼쳐진 방식인 '대장 외발씨름'으로, 팀 별로 '대장'을 선발해 대장을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팀의 대장을 쓰러뜨려야 하는 경기였다.
특히 '대장'으로 선발된 에이트의 이현은 자신을 제외한 팀원들이 상대팀의 공격을 받고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개의치 않고 빠른 스피드로 상대팀 쪽으로 달려가 제압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 함께 출전한 스타들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과연 외발씨름의 황제 에이트의 이현이 속한 팀이, 대장 외발씨름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을지, 28일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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