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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신예 배우 전소민이 KBS 2TV 드라마 ‘동안미녀’에 깜짝 출연해 눈물의 기자회견을 선보인다.
배우 전소민은 31일 소속사 공식트위터에 “‘눈물의 기자회견? 연예활동중단 선언!’” 이라는 글과 함께 기자회견장의 긴장된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전소민은 실제나이 보다 여섯 살 많은 32세 인기 톱스타 이진희 역을 맡았으며 극중 나이를 조작한 것이 들통 나 눈물의 기자회견 장면을 연기한다.
한편 전소민이 펼치는 눈물의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9시55분 KBS 2TV 드라마 ‘동안미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전소민. 사진 = 비밀결사단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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