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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비스트가 오프라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스트는 1일 정규 1집 앨범 '픽션 앤 팩트(Fiction and Fact)'로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발매 2주 만에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7일 통산반으로 출시한 비스트는 발매 이후 연일 일간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24일 발매한 한정반 역시 2위에 오르며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앨범을 발매한지 거의 보름이 지났지만 비스트는 타이틀곡 '픽션'과 발라드곡 '비가 오는 날엔'으로 지금까지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중이다.
특히 비스트는 '픽션'으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비가 오는 날엔'으로 1위를 차지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6월 중순까지 '픽션'으로 활동하는 하는 비스트는 이후 아시아 팬미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터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비스트의 1집 재킷. 사진 = 큐브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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