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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긱스 파문'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긱스의 불륜 상대 나타샤가 폭탄 발언을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일(한국시각) 나타샤가 뉴스오브더월드와 가진 인터뷰를 인용해 "긱스가 자신의 아이를 가진 나타샤에게 임신 중절수술을 할 것을 강요했다"며 "나타샤는 긱스의 동생인 로드리와 결혼 1주일 전에 이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나타샤는 증언에 따르면 긱스는 임신 중절수술 비용으로 500파운드(약 88만원)를 건네며 자신에게 "오직 한가지 선택밖에 없다는 것을 너는 알 것이다. 우리 모두의 삶을 파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라이언 긱스는 과거 8년간 동생 로드리 긱스(34)의 아내인 나타샤와 간통을 해왔으며, 영국 '빅 브라더스'의 글래머 모델 이모겐 토마스와도 불륜을 이어온 것이 드러나 큰 충격을 줬다.
[라이언긱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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