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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2014년 일본에서 개최된다.
ISU는 15일(이하 한국시각) "201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일본 도쿄나 사이타마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일본은 지난 3월 도쿄에서 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터진 최악의 지진과 원전 폭발 등으로 대회를 치르지 못했다. 결국, 개최권은 러시아로 넘겨져 지난 4월25일부터 5월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열렸다.
한편, 2012년과 2013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는 각각 프랑스 니스와 캐나다 런던(온타리오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본 안도 미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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