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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5인조 남성 그룹 '엔트레인'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서 김창완의 블로그를 비롯해 동영상 사이트 엠군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데뷔곡 '울면서 울어'의 어쿠스틱 영상이다.
'울면서 울어'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이 영상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가창력이 인상적이다. 특히 국내 UCC계의 '어거스트 러쉬' 안중재가 이번 영상에서 '울면서 울어'를 탭핑, 핑거스타일 기타주법으로 연주해줬다. 안중재는 엔트레인의 멤버 송유진의 고등학교 친구다.
엔트레인은 정균, 승현, 소울제이, 상우, 유진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남성 신인그룹이다.
[엔트레인. 사진 = 룬컴 제공]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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