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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비스트가 한국 대표로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팬들 앞에 선다.
비스트는 오는 7월 24일 오후 8시 말레이시아 샤알람 아이시티(i-City)에서 열리는 글로벌 라이브 'MTV 월드 스테이지'의 본무대 'WSLIM'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비스트 외에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뮤즈를 제치고 '최고의 록 비디오상'을 수상한 써티 세컨즈 투 마스(Thirty Seconds To Mars)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 출연이 확정되고 비스트는 "아시아 팬미팅에 이어 이번엔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같은 무대로 말레이시아에 가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튜브를 통해 세계 각국의 많은 분들이 비스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접하고 있지만 라이브 무대가 전 세계를 통해 방송된다는 것에 더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방송은 전세계 160여 개국, 6억여 가구의 시청자들을 찾아 간다.
지난주 정규 2집 활동을 마친 비스트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에서 두번째 싱글 '배드 걸(Bad Girl)' 프로모션 돌입, 오는 7월 1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오른다.
[사진 = 한국 대표로 'MTV 월드 스테이지'에 오르는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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