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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부침개 잔치를 벌이며 비 오는 날을 만끽했다.
레인보우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논현동 소속사 DSP미디어 안무실에서 연습을 끝내고 부침개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재료 손질부터 김치전과 계란말이를 부치는 모습, 중간에 재료를 집어 먹거나 전을 부치다 망친 후 멋쩍어하는 표정과 완성 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완성된 부침개를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나눠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오랜만의 휴식을 즐겼다.
레인보우는 현재 22일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스윗 드림(Sweet Dream)'으로 활동 중이며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돼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부침개를 만들고 있는 레인보우. 사진 = 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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