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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산다라박이 ‘4등신’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1일 오후 3시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어제 창원공연 다녀왔는데! 작년에 갔을때도 비가 엄청 와서ㅋ 비 맞으며 ‘파이어’랑 ‘박수쳐’ 불렀었는데 올해도! 관객분들 비 맞느라 고생하셨어요ㅠ근데 어제 랙잭이들이 꽤 왔었는지 우리 노래할때 응원을 아주 크게 하더라고요!익숙치 않은 이 느낌! 음중이랑 인기가요에서 봐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만화 드래곤볼의 캐릭터 베지터의 헤어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머리를 한 채 총을 들고 있다. 특히 강렬한 락시크룩에 하늘색 삼선 슬리퍼가 눈에 띈다.
이어 4시간 뒤 그는 “두둥!!! 산다라박 4등신설.. 알아요?!? 내가 키는 작지만 비율은 나름 괜찮다 생각했는데 뜨헉! 이럴수가! 난 그래도 7.5등신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4등신 일줄이야 ㅋㅋㅋ에이~!괜찮아요! 뭐 내가 기럭지로 죽여주는 스?은 아니좌나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4시간 전 베지터머리와 하늘색 삼선슬리퍼를 신은 산다라박 사진에 머리를 연달아 붙여놨다. 그는 베지터 머리 때문에 4등신으로 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카락을 빼야지”, “대박 재밌다”, “4등신을 인정하다니 산다라박 대인배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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