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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대한수영연맹이 스포츠마케팅 전문대행사인 IB스포츠와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수영연맹과 IB스포츠는 5일 수영연맹의 발전과 효율적인 마케팅 전개를 위해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B스포츠는 이번 마케팅 계약을 통해 제2,3의 박태환을 탄생시킬 수 있는 인프라의 확산과 함께 세계적인 수준으로 수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대한수영연맹 이기흥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국내 수영 인프라 확장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다. 또한 세계대회 국내 유치를 통해 한국 수영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IB스포츠 심우택 대표이사는 "전문 스포츠 마케팅 도입을 통하여 효과적인 스폰서십 유치와 수영 종목이 국민적 스포츠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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