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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민서가 최다니엘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김민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2TV 월화드라마 '동안미녀' 종방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서는 극 중 유일한 악역 강윤서로 분해 치밀한 계획과 포커페이스로 이소영(장나라 분)을 곤경에 빠뜨리고 시청자를 쥐락펴락 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 누구보다 뜻 깊은 종영을 맞이한 김민서는 종방연 현장에서도 자신의 트위터에 최다니엘과 함께 장난스런 표정을 한 채 찍은 사진을 실시간을 업데이트 하면서 시청자들에 대한 메시지를 잊지 않았다.
그는 사진과 함께 "그 동안 사랑에 넘넘 감사 드려요~!"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마지막 회까지 닥본사~! 부탁 드리며…^^ 이상 종방연에서 민서입니다"라는 귀여운 당부를 덧붙였다.
김민서는 '동안미녀'를 통해 리얼한 연기 덕분에 시청자들의 원망도 받았지만 착한 드라마 속 외로운 악녀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배우 김민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동안미녀'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민서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최다니엘(왼쪽)과 김민서. 사진 = 김민서 트위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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