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목곰' 김동주(두산)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두산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김동주를 선발 라인업에 넣지 않고 지명타자 자리에 윤석민을 투입시켰다. 4번타자엔 최준석을 기용했다.
김동주는 전날(5일) 잠실 롯데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았고 타박상을 입었다.
올 시즌 선발에서 결장한 것은 3번째로 지난달 19일 대전 한화전 이후 처음이다.
[김동주. 사진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