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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발라드 왕자 테이의 남달랐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테이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울산에서 함께 학창시절을 보냈던 테이의 절친들이 대거 출동해 테이의 과거를 폭로했다.
특히 테이의 친구들은 테이가 학창시절 남다른 덩치와 힘으로 학교를 주름잡는 이른바 '짱' 이었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금의 부드러운 발라드 왕자의 이미지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것. 친구들의 폭풍 폭로에 테이는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입 다물라"고 변함없는 짱으로서의 포스를 보였다는 후문.
울산 짱 테이의 과거는 오는 8일 밤 9시 55분 SBS '달고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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