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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매운 음식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중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TV 연예검증쇼 '스타Q10'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약점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현중은 다크서클이 콤플렉스라고 언급하며 이 때문에 성형까지 고려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어 "매운맛에 약해 매운 짬뽕을 먹고 실신해 병원에 실려 간 경험도 있고, 영화 '죠스'를 무섭게 본 후 바다를 싫어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중은 DSP미디어에서 현 소속사 키이스트로 옮기면서 불거졌던 SS501 해체설과 당시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신종플루에 걸려 '연예인 1호'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게 됐다며 이를 자신의 약점으로 꼽았다.
이 밖에도 김현중과 SS501 멤버들이 밝힌, 김현중을 가장 괴롭게 하는 최대 약점은 9일 오후 2시 30분에 공개된다.
[자신의 약점을 공개한 김현중. 사진 = SBS E!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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