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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대일고등학교 이우일 교장, 목운초등학교 박유지 학생, 신남중학교 구선아 학생을 각각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1일 전했다.
우선 12일에는 대일고등학교 이우일 교장의 시구가 있을 예정이며, 이날 대일고등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음날에는 목운초등학교 합창부의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 시작을 알리며, 목운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박유지 학생이 시구를, 정진웅 학생이 시타를 맡게 된다. 또한, 목운초등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3연전 마지막날인 14일에는 신남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구선아 학생이 시구를, 이용하 학생이 시타를 맡게 되며, 이날 신남중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재학생 약 1,0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 넥센 엠블렘]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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