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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40대 동안녀로 유명세를 탄 김송하(42)가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김송하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송하는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당시 딸을 둔 40대 여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김송하는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이후 각종 방송사에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공중파 방송을 통해 그녀의 동안피부와 몸매 관리비결이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김송하는 현재 딸 아이를 둔 어머니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대표인 동시에 직접 쇼핑몰 피팅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김송하. 사진 = 휘애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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