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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소지섭과 ‘피겨여왕’ 김연아가 ‘2011 한국 관광의 별’ 특별 공로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은 13일 외래 관광객 유치 및 국내 관광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상 수상자로 ‘한국 방문의 해’ 홍보 대사로 활동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김연아와 여행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고 강원도 관광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소지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2011 한국 관광의 별'은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국내 관광 활성화는 물론 관광 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기획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분야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소지섭, 김연아가 선정된 특별 부문 공로자 외에도 관광 매력물, 관광 정보, 관광 환대 시설 등 총 11개 부문에 걸쳐 선정했다.
'2011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은 14일 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소지섭(왼쪽)-김연아]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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