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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가수 겸 생명운동가인 이광필이 부친상을 당했다.
그의 부친 이병호(80)옹은 서울 서대문 적십자 병원 중환자실에서 폐렴으로 투명해 오다 16일 오전 3시 20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이광필은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함경남도 출신 실향민인 부친이 결국 고향을 찾지 못하고 타계하셔서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더 생명운동에 힘쓰겠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같은 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8일 오전 7시다.
[사진 = 이광필]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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