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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그룹 엠블랙의 승호, 티아라의 소연, 히트의 하용이 친구에서 선후배로서의 우정을 다지게됐다.
승호 소연 하용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출신으로, 하용이 마지막 주자로 가요계에 데뷔하면서 세 사람은 선후배의 관계로 최근 재회했다.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사람은 졸업 후 각자의 활동에 전념을 하면서도 우정을 과시했다. 소연은 지난 2009년 4월 데뷔, 승호는 같은해 10월 데뷔, 히트는 지난 8일 각각 데뷔했다.
하용과 친구에서 가요계 선배가 된 승호와 소연은 하용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친구의 성공을 바라는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하용은 세계 최대 음반 회사 소니뮤직이 선택한 히트 소속으로 데뷔곡 '굿 나잇(Good Night)'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엠블랙 승호-티아라 소연-히트 하용(왼쪽부터). 사진 = 해피홀릭&JAY.K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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