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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조여정, 최여진, 최송현이 세일러복을 입고 동안미모 대결을 펼친다.
19일 오전 케이블채널 tvN에 따르면, 조여정과 최여진, 최송현은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12회분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한다.
세 여배우는 깻잎 삐삐머리와 세일러복으로 깜찍한 교복 패션을 선보이게 된다. 해당 장면은 극중 선우인영(조여정 분), 박서연(최여진 분), 강현주(최송현 분) 세 사람이 중학생 시절 처음 만나게 된 에피소드다.
드라마 관계자는 "조여정은 세일러복에 깜찍한 깻잎머리로 30살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라며 "또 극 중 승소 99%로 일에는 빈틈없는 이혼 전문 변호사 최송현도 평소 차도녀의 모습을 벗고 뱅 앞머리와 삐삐머리로 풋풋한 중학생 모습을 완벽 소화했다. 대담무쌍한 자유연애주의자를 연기하는 최여진은 스타일리쉬한 벼머리 머리띠 스타일과 세일러복을 매치해 발랄한 여중생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연하남 배성현(최진혁 분)과 본격적으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즐기고 있는 선우인영에게 일생일대의 최대 장애물이 등장, 극 전개에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사진=tvN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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