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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신곡 '빙글빙글'로 복고 열풍을 이어갈 기세다.
티아라는 내달 12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나미의 '빙글빙글'을 리메이크해 새로운 느낌으로 탄생한 '빙글빙글'을 공개한다.
'빙글빙글'은 원곡 자체가 발랄하고 신나는 멜로디, 재미있는 가사로 구성돼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1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 응원가 등으로 이용되며 국민적인 노래로 자리잡았다.
이미 많은 이들의 애창곡이 된만큼 티아라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롤리폴리'에 이어 또 한번의 복고 열풍을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롤리폴리'로 음악방송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중인 티아라는 최근 일본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롤리폴리'로 복고 열풍을 일으킨 티아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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