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배우 윤승아가 화장품 브랜드 SK-II의 전속 모델로 발탁 됐다.
윤승아는 SK-II 베스트셀러 제품인 ‘피테라 에센스’의 새로운 영상 스토리 '지금부터 시작이다'의 주인공으로 활동한다.
지금까지 SK-II가 임수정과 김희애를 통해 30대 이상의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윤승아는 자신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전면 부각하며 20대 여성들에게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다.
SK-II 브랜드 마케팅팀의 한 관계자는 “윤승아는 20대의 감성을 잘 대변하고 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재능과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SK-II 피테라 에센스를 위한 밝고 신선한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속모델 윤승아에게 큰 기대감을 표했다.
윤승아는 광고 속에서 대학생 남자친구와 직장인 여자 친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러브 스토리’를 통해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췄다.
SK-II는 20대 직장인들의 도전, 젊음을 바탕으로 한 ‘커리어 스토리’에 배우 서지혜, 김수현, 정소민이 등장해 20대 사회 초년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윤승아가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K-II의 ‘지금부터 시작이다’는 SK-II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SK-II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