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하진 기자] 넥센 김시진 감독이 연장 10회 끝에 승리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넥센은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와의 홈경기에서 10회말 강정호의 끝내기로 2–1로 승리하며 지난 17일 두산전 이후로 2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LG와의 상대 전적을 5승 5패로 만들었다. 또한 시즌 5번의 연장전 중 LG와 3번째 연장전을 치른 넥센은 LG와의 연장 상대 전적은 3승 1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김시진 감독은 "잔루가 많았고 찬스를 많이 살리지 못해 아쉬운 경기를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은 "연장 끝까지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경기를 했다. 모든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라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김시진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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