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고세원(33)과 가수 오렌지라라(본명 신라라·27)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고세원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고세원이 3년 반 동안 만나온 신라라씨와 오는 9월 25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초 시끌벅적하게 결혼소식을 알릴 계획이 아니었는데 기사가 나가게 됐다"라면서도 "양가 부모님들이 서둘러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고세원은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부터 꾸준히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후속인 '폼나게 살거야'에 출연 예정이다.
[고세원(왼)-신라라. 사진 = 고세원 미니홈피]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