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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역배우 출신 맹세창이 속한 남성 4인조 비오엠(BoM)이 데뷔 전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비오엠은 2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의 예술극장을 시작으로 명동역까지 일대를 돌며 프리허그 이벤트를 실시했다.
비오엠의 깜짝 등장에 주변은 많은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곧 데뷔하는 비오엠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했다. 일반 시민들은 물론이고 외국인들까지 즐거워하며 비오엠의 뒤를 따랐다.
이벤트를 마친 멤버들은 "오전에 잠깐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이벤트 직전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이 놓였다"며 "아직 데뷔 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놀랐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리허그 이벤트로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비오엠은 28일 첫 싱글 '니가 없이'를 발매하고 같은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한다.
[프리허그 이벤트를 연 비오엠. 사진 = Y2Y콘텐츠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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