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가수 김태우가 최근 미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god 맏형 박준형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김태우 소속사는 지난 20일 콘서트를 앞두고 갑자기 LA로 출국, god 맏형 박준형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우정을 과시한 김태우와 박준형의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형은 여전히 까만 피부의 건강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김태우와 함께 변치 않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이고 있어 god 시절의 향수를 전하고 있다.
또 박준형은 함께 생일을 축하해준 김태우에게 “한국에서부터 멀리까지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도 대신 소식을 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태우는 휘성과의 조인트 콘서트 ‘투맨쇼 소울트윈스’를 통해 콘서트 연출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는 다음달 12,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김태우, 박준형. 사진 =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