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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에반이 평소 이를 잘 닦지 않는 스타를 폭로했다.
에반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일 - 시크릿’(이하 ‘시크릿’) 녹화 중 신봉선이 비밀을 맞추는 ‘신봉선을 속여라’에서 평소 양치질을 잘 하지 않는 스타를 폭로했다.
이날 녹화에서 에반은 “평소에 음식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하기 마련인데, 어떤 스타는 양치질을 안 한다. 그 이유는 이에 낀 이물질이 가끔씩 나올 때 다시 씹는 맛이 좋기 때문”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출연진은 신봉선을 속이기 위해, 에반과의 친밀한 사이라고 주장하며 서로 자신의 비밀이라 우겼다.
에반이 말한 양치질을 싫어하는 스타는 김현중, 토니안,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나르샤, 나나 중 한 명이다.
‘시크릿’은 30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에반. 사진 = KBS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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