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분노했다.
윤형빈은 29일 오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임수정양 동영상을 봤습니다. 화가 정말 치밀어 오르네요. 웃기려고 한 건지 진짜 도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매치. 비겁한 매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윤형빈은 “진짜 할 거면 같은 개그맨끼리 3대3으로 팀짜서 같은 조건에 제대로 해보자! 이 글 보시는 분들 그쪽 개그맨들한테 좀 전해주세요!”라며 치밀어오르는 감정을 드러냈다.
격투가 임수정은 지난 3일 일본 TBS 방송에서 K-1 출전 경력이 있는 가스카 도시아키와 시나가와 히로시, 이마다 고지와의 성대결에 보호 장구 없이 경기에 임했다가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했다.
[윤형빈.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