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대표팀의 주장 박주영(모나코)이 한일전을 앞두고 조기 귀국했다.
박주영은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주영은 올시즌 소속팀 모나코가 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로 강등된 후 그 동안 소속팀을 찾지 못했다. 박주영은 그 동안 리버풀(잉글랜드) 샬케(독일) 릴(프랑스) 등 다양한 클럽으로부터 영입설이 나돌았지만 이적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박주영은 모나코서 개인훈련을 소화한 가운데 오는 10일 일본 삿포로서 열리는 한일전을 앞두고 대표팀 합류를 위해 입국했다.
한일전을 앞두고 대표팀에 소집되는 선수 중 K리그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오는 7일 파주NFC에 합류한다. 박주영은 이보다 앞서 파주NFC에 소집되어 대표팀 코치진과 함께 개인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주영]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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