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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희철(28)이 다이어트 중이다.
희철은 3일 오전 3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컴백인데 5kg정도밖에 안 빠졌다. 내일부터 런닝머신이랑 먹는거 더 조절해야하나 10kg빼는게 목적이었는데 매니저형이 곱창사와서 정수(이특)랑 려욱이랑 넷이 오손도손 얘기중 먹고 50층계단 세번 왕복 고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통해 희철은 컴백무대를 위해 슬림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곱창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먹고나서 운동을 하겠다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은 "희님 뺄 살이 있었나요" "곱창먹고 계단 5번은 왕복해야죠" "컴백무대 기대중"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8월 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다이어트중인 희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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