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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이민호가 불우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민호는 최근 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에 1만명이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의 쌀화환 드리미 사랑의 쌀 1.2톤(1180kg)을 기부했다.
이민호가 기부한 드리미 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 제작발표회 및 종방연에 이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으로 이민호 팬카페 '민호야 누나다 일루와', 'Dave', '마이클럽 마음愛민호', '올댓민호', 'DC인사이드 이민호갤러리'와 익명의 팬들이 보내왔다.
쌀화환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굿네이버스 산하 전국 11개 아동보호시설과 복지관을 통해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위해 전해졌다.
이민호는 현재 '시티헌터'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곧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불우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한 이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DB, 드리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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