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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9개월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 '쏘 쿨'(So cool)'로 돌아왔다.
씨스타는 9일 자정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쏘 쿨'의 음원을 공개, 도시락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벅스를 제외하고 모두 1위로 휩쓸었다.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쏘 쿨'은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가 만든 클럽 팝 댄스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시원한 클럽 트랙에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인다.
뮤직비디오는 '푸시 푸시(Push Push) '가식걸'의 메가폰을 잡은 주희선 감독이 또 한번 씨스타와 호흡을 맞췄으며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과 비비드한 색채로 씨스타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데뷔 1년만에 발매하는 이번 정규앨범에는 '쏘 쿨'을 비롯 '걸스 두 잇(Girls do it)' '팔로우 미(Follow me)' '뉴 월드(New World)'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
더불어 기존의 히트곡 '푸시 푸시' '가식걸' '니까짓게'와 스페셜 트랙으로 씨스타19의 '마 보이(Ma Boy)'를 멤버 전체가 부른 버전 등 총 12곡을 담았다.
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 씨스타는 11일부터 이어지는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다.
[9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씨스타. 사진 = 스타쉽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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