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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귀요미 담당 지율이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율은 세번째 미니앨범 '블링 블링(Bling Bling)' 준비기간 동안 5kg을 감량하고 눈에 띄는 섹시쇄골을 뽐냈다.
앞서 새 앨범 재킷사진을 통해 귀여운 이미지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지율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4월 '핑크 로켓' 활동 당시 귀여운 눈매로 만화 곰돌이 푸의 피글렛 닮은 꼴을 화제를 모았기에 지율의 달라진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지율은 전담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선수를 능가할 정도로 운동하며 철저한 식단조절로 감량에 성공했다.
지율은 "처음에는 바쁜 스케줄로 체력관리에 소홀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새 앨범 콘셉트에 맞고 좀 더 완벽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더 열심히 운동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율을 비롯 멤버 모두 한층 여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한 달샤벳은 오는 11일 자정 음악사이트를 통해 세번째 미니앨범을 전격 공개한다.
[5kg 감량 후(왼쪽)와 전의 지율. 사진 = 해피페이스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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