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이른바 '키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윤상현이 큰 키의 여배우 최지우 덕에 키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함께 출연하는 최지우와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키 논란이 종결된 것.
그동안 윤상현은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선우선의 키가 160cm가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윤상현의 프로필 키인 181cm에 대해서 의심의 눈길이 있었던 게 사실. 또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같이 출연했던 186cm의 이종석이 SBS 토크쇼 '강심장'에서 이야기한 '키 굴욕 사건'으로 윤상현의 키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었다.
하지만 윤상현은 프로필 키가 174cm인 최지우와 전신 결혼 사진을 공개해 키 논란을 종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웨딩드레스 차림의 최지우보다 확실히 커 보여 네티즌은 "프로필 키가 맞는 것 같다"는 반응이다.
[윤상현(왼쪽)과 최지우. 사진제공 = 이김프로덕션]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