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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그룹 2AM이 일본 내 인기를 실감했다.
16일 일본을 방문한 2AM은 공항에 마중 나온 수많은 팬들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팬들은 2AM 멤버 이름이 들어간 플랜카드를 흔들며 환호했고, 이들의 일본 데뷔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산케이 스포츠는 지난 9일 2AM의 일본 데뷔 소식을 크게 다뤄 기대감을 표출했다.
2AM은 한편 17일과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JYP NATION in Japan 2011’ 콘서트에 참가, 정식 데뷔에 앞서 성공 가능성을 점쳐본다.
2AM은 오는 겨울 정규 앨범 ‘Saint o'clock’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데뷔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16일 일본을 방문한 2AM. 사진 = 빅히트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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