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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용화는 16일 오후 씨엔블루 공식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용화입니다. 드라마 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 한 분, 한 분과 인연을 맺게 돼서 정말 좋았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더욱 더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넌 내게 반했어' 최고!"란 글을 남겼다.
'넌 내게 반했어'에서 기타천재 이신을 연기 중인 정용화는 이규원 역의 박신혜와의 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려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내비쳤다. '넌 내게 반했어'는 지난 7월 박신혜의 교통사고로 스페셜 방송을 한 회 내보낸 것 때문에 총 15회로 18일 종영된다.
[정용화.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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