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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김윤서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포세이돈'에 캐스팅 됐다.
김윤서는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 김옥빈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다.
그는 국내 최초 해양경찰청 내 인명구조 특수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포세이돈'에서는 해경 작전상황실에서 지시를 내리는 홍지아 역을 맡았다.
18일 오전 김윤서 소속사 J&S 엔터테인먼트는 "김윤서가 1000:1의 경쟁을 뚫고 당당히 드라마 '포세이돈'의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 됐다"라고 밝혔다.
'포세이돈'은 당초 지상파 편성에 어려움을 겪으며 제작이 연기되고 출연 예정이던 배우들도 잇따라 하차하는 등, 악재가 잇따랐다. 하지만 최근 KBS로 편성이 확정되며 전환점을 맞았다.
첫 방송은 오는 9월19일로 예정됐으며 김윤서 외에 아이돌 스타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시영이 출연한다.
[김윤서. 사진=]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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