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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서울 중앙선 구리역 맞이방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한 시간 여동안 출입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코레일은 18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알립니다) 14시5분경 중앙선 구리역 맞이방에서 폭발물 의심물건이 발견돼 구리역 통행이 제한됩니다. 현재 모든 열차가 구리역을 통과하고 있으며, 맞이방 출입이 불가능 불가능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다행히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1시간 만에 통제는 해제됐다. 코레일은 "(중앙선 정상 운행 알림) 폭발물 처리반을 통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구리역 비상상황이 해제됐습니다. 상행선 16시 30분, 하행선 16시 37분부터 전동열차가 정상 운행 중입니다"고 글을 게재하며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코레일 공식 트위터 캡쳐]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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