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한류스타 류시원이 KBS 2TV 추석 특집극 '노리코, 서울에 가다'에 깜짝 출연한다.
'노리코 서울에 가다'(극본 서정민, 안주영. 연출 이교욱)는 한류스타 김현재를 좋아하는 일본인 아줌마 노리코(다카시마 레이코 분)가 폐암 선고를 받고 자신의 딸을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오디션에 도전하면서 겪게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극중에 등장하는 김현재는 노리코가 좋아하는 최고의 한류스타로 노리코가 무미건조한 일상을 벗어나 오디션에 도전하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인물이다.
드라마에서 류지원은 일본인 아줌마 노리코가 좋아하는 한류스타 김현재으로 출연, 노래하는 영상 및 사진 등으로 깜짝 출연하게 된다.
특히 이번 류시원의 출연은 한류스타 김현재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렇게 영상과 사진만으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지만 김현재 역할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추석특집극 '노리코, 서울에 가다'는 일본 유명 여배우인 와 FT아일랜드 이홍기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9월 10일 밤 11시 20분부터 약 90분간 방영될 예정이다.
[류시원. 사진 = 알스 컴퍼니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