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첫째 둘째는 아들이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구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추신수가 셋째 아이 출산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추신수의 부인 하원미 씨는 이날 클리블랜드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한편 이날 클리블랜드는 시애틀에 2-3으로 패해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추신수.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